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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김밥’, 가심비와 가성비 모두 잡은 창업 아이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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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신이햇 작성일21-05-10 10:48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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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푸드 테이크아웃 매장들이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시기에 꼬마김밥 업계 절대 강자인 ‘아담스 꼬마김밥’(대표 신은주)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는다. 아담스 꼬마김밥 신은주 대표신은주 대표는 기본에 충실하자는 모토로 20여 년간 외식업체 운영 및 식자재 유통 사업을 펼쳤고 그 역량을 모아 김밥 프랜차이즈 브랜드 ‘아담스 꼬마김밥’을 런칭했다. 이곳에서는 맛의 차별화를 위해 김밥 전용 소스를 개발했고 김 채취 기간 초기에 수확하여 풍미가 뛰어나고 일반 김보다 더 도톰하며 식감이 좋은 재래김만 사용한다. 특별하게 지은 밥과 재래김, 4~5가지 식재료가 결합되면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꼬마김밥이 완성된다. 아담스/숯불김/유부/참치/불고기/땡초/돈가스/4색 두부 꼬마김밥 등은 크기는 작지만 아주 맛있고 가격이 저렴하며, 특히 유부와 매실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내는 두부 꼬마김밥은 여성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곳의 꼬마김밥류와 여러 종류 사누끼 우동, 로제떡볶이 등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매료시키면서 문정동 본점과 가락동 직영점, 하남/범계 가맹점 등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1 스포츠서울 라이프특집 혁신한국인&파워코리아에 선정된 신은주 대표는 계절이나 유행에 상관없이 고정 수익 창출이 가능해 소자본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른 ‘아담스 꼬마김밥’ 프랜차이즈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을 완비했고 ‘아담스 꼬마김밥’이 롱런하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본사-가맹점 상생 경영 토대를 구축했다. 그는 “5월 중 ‘진심이 보이는 한 끼’를 표방하는 아담스 꼬마김밥 일산점과 대전 유성점이 오픈하게 되고 새로운 메뉴 수제비(생수제비)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hyjay@sportsseoul.com[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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