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전국 11개 지자체와 ‘2021 가을 한복문화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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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신이햇 작성일21-10-12 23:53 조회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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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한복진흥센터는 전국 11개 지역에서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2021 가을 한복문화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한복문화주간’은 체험, 전시, 패션쇼 등 한복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이다. 2018년부터 매년 10월 셋째 주에 지자체와 함께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봄, 가을에 걸쳐 2차례 개최한다. 이달에는 충남 아산시, 전북의 남원·전주·익산시, 전남 곡성군, 경북 상주·경주시, 경남 진주·밀양시 그리고 부산시와 서울 종로구 등 총 11개 지역자치 단체와 함께 한다.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 계승·발전의 핵심 세대인 ‘미래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 속에서 한복과 전통문화 콘텐츠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 체험 및 온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특히 젊은 세대가 한복문화 콘텐츠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했다.행사 기간 중 확장 가상세계 플랫폼에서는 한복 의상 아이템을 착용하고 한복 패션쇼 등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는 가상 공간(비디오부스)이 열린다.서울 스타필드 코엑스몰(라이브플라자)에서는 ‘구르미 그린 달빛’, ‘성균관스캔들’ 등 유명 사극 드라마에 참여하고, 영화 안시성으로 대종상을 받은 이진희 감독(한예종 무대미술과 교수)이 공간 연출한 ‘한복정원’ 전시가 열린다. 창덕궁 부용정(정원)의 사계를 본뜬 공간을 배경으로 비디오 아트와 함께 각 계절에 어울리는 영화·드라마 속 한복 의상을 전시한다. 또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뭐하니’ 제작팀 및 유야호(유재석) 등 한복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감사장을 수여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젊은 세대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온라인 행사도 마련한다. 한복진흥센터 누리소통망(SNS)에서는 메신저 프로필을 한복 사진으로 바꾼 참여자들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사전 이벤트와 한복 입고 출근 인증 시 한복 소품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백옥수, 리슬 등 다양한 한복 아이템을 선보여온 패션 게임 ‘걸글로브’는 행사 기간에 게임(GIRL GLOBE)에 접속 시 한정판 한복 의상 스킨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복 관련 업체, 문화예술 기관, 지자체 연계 기관 등 일반 참여처 100여 곳도 전시, 체험, 교육, 할인 행사 등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한복문화주간 기간에는 전국 11개 지역에서 지역문화와 한복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각 지자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전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방침이다.▲충북 아산시에서는 한복 의상 및 물품 전시, 판매 플리마켓을 개최하고 한복 연계 인문학 세미나를 진행한다. ▲전북 남원시에서는 토크콘서트 형태의 ‘한복 시청회’를 열고 한복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북 전주시에서는 전통혼례복, 퓨전한복 패션쇼를 개최하고 한복 장터를 비대면 라이브커머스 형태로 진행한다. ▲전북 익산시에서는 학술 콘서트를 열고 리폼한 한복을 전시한다. ▲전남 곡성군에서는 한복 인형 전시회를 개최하고, 지역민 참여형 한복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경북 상주시에서는 다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한복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북 경주시에서는 신라복을 재해석한 의상으로 패션쇼를 열고, 한복 전시를 통해 한복의 색과 선의 아름다움을 알린다. ▲경남 진주시에서는 미래세대를 위한 진주실크 한복 패션쇼를 개최하고, 한복 피크닉을 진행한다. ▲경남 밀양시에서는 한복 화보를 제작, 전시하고 전통문화공간 영남제일루에서 온라인 패션쇼를 진행한다. ▲부산시에서는 한복 착용 시 영화의전당 입장료 할인을 제공하고 한복상점을 열어 한복 및 한복소품을 판매한다. ▲서울 종로구에서는 한복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한복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지역 프로그램 일정 등 ‘2021 가을 한복문화주간’에 관한 보다 많은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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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60의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인증된 고해상도(Hi-Resolution) 오디오와 노이즈 캔슬링으로 독보적인 청취 경험 제공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는 제네시스 첫 전용 플랫폼 기반 전기차 GV60에 아름다운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사운드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은 차량 내 17개 스피커를 통해 최고 수준의 정교한 사운드를 재생하며 첨단 음향 기술과 뱅앤올룹슨 특유 디자인 감각을 접목시켜 제네시스 운전자와 승객들에게 독보적인 청취 경험과 진정한 하이엔드 사운드를 선사한다.전방 대쉬보드에 위치한 멀티 코어 센터 스피커와 후측 C필러에 자리잡은 서라운드 스피커는 조화로운 사운드 블렌딩(음향 조합)을 제공할 뿐 아니라 넓은 사운드 스테이지(음장)를 통해 안정된 공간감을 선사하고, 도어에 위치한 우퍼는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사운드를 전달한다. 특히 트렁크에 위치한 OCS는 혁신적인 저음 재생 시스템으로 사운드 시스템의 사이즈와 무게를 최소로 유지하며 역동적인 저음 퍼포먼스를 극대화한다.제네시스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은 완성차 최초로 고해상도 오디오 인증을 받은 카오디오 시스템이다. 고해상도 오디오 인증은 사운드 녹음, 재생 및 시그널 프로세싱의 엄격한 표준을 충족하도록 테스트 및 검증하는 프로세스로 이를 통해 탁월한 수준의 음향 성능을 보장한다.하만의 소음 제어 솔루션 할로소닉 기술과 접목해 현대차와 공동으로 개발한 능동형 노면 소음 제어기술 ANC-R은 차량 내로 들어오는 원하지 않는 도로 소음을 제거하여 운전자와 승객들의 전체적인 차량 내 사운드 경험을 개선해준다. 2020년 제네시스 GV80를 통해 처음 선보인 후 2021년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및 GV60까지 확대 적용된 소프트웨어 기반 ANC-R 기술은 전반적인 차량 내 사운드 경험을 개선하여 편안하고 정숙한 음향 환경을 조성한다.또, 외장앰프로 수신되는 주행 정보를 이용해 가상의 엔진음을 차량 내의 스피커를 통해 재생해 운전자에게 주행의 즐거움을 주는 ‘전기차 전용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도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GV60 사운드 시스템에는 하만의 독자적인 서라운드 사운드 특허 기술이 탑재됐다. 차량 내 사운드를 단순히 퍼지게 하는 것이 아닌 각 사운드의 소스 파악 및 재구성을 통해 정교한 멀티 채널 사운드 스테이지로 만들어준다. 특히 GV60의 경우 서라운드 사운드 기술은 10 단계의 서라운드 효과를 제공하며 각 단계별 맞춤 서라운드 사운드 설정을 가능하게 해준다. 뱅앤올룹슨 사운드 제품에 사용되는 직관적인 그래픽 사운드 제어 유저 인터페이스인 베오소닉은 GV60 운전자와 승객들이 손가락 터치 하나로 원하는 사운드의 조정을 가능하게 해준다. 사용자는 ‘밝음’, ‘활동적’, ‘편안함’, ‘따뜻함’ 4개의 고유한 사운드 공간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여러 요소를 결합한 설정을 선택할 수 있다.그렉 시코라 하만 오토모티브 어쿠스틱 시스템 엔지니어링 이사는 “제네시스와 뱅앤올룹슨은 사운드, 제작, 디자인의 우수성에 있어 같은 가치를 공유한다”며 “우리는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이 차량 내 청취 경험을 높여 미래 여정의 영감을 추구하는 제네시스 운전자들에게 새로운 길을 만들어 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백순권 현대자동차그룹 인포테인먼트설계실 상무는 “우리의 목표는 제네시스 고객들에게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매우 특별한 명품 사운드 경험을 전달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최상의 고급 소재와 사운드, 수년 간의 장인정신이 결합된 뱅앤올룹슨의 세련된 음질 구현과 제네시스 G-매트릭스 기반 정교한 브랜드 스피커 그릴 디자인 등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이어 “뱅앤올룹슨 사운드는 우리 제네시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완벽히 녹아 들어있고, 전용 UX를 통해서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최고의 명품 사운드 경험이 GV60 고객들에게 잘 전달이 돼 오래도록 제네시스와 함께 하고 싶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제네시스와 뱅앤올룹슨 두 브랜드의 협업은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오는 14일까지 약 2주 동안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카페캠프통’에서 진행되고 있는 GV60 특별전시에서 관람객들에게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체험 기회를 제공 중이다. 또한 뱅앤올룹슨 브랜드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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